「생생정보」 태성수산 회케이크 특대방어회 화제 - 겨울 방어의 끝판왕
오늘 소개할 레시피는 알토란에 소개된 이상민 님의 병아리콩 비지찌개와 이계호 교수님의 태초물김치입니다. 영양 가득한 병아리콩 비지찌개와 시원한 태초물김치로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아보세요!

이상민 님의 병아리콩 비지찌개는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영양 만점 병아리콩과 돼지고기, 김치의 조화가 일품이죠.
병아리콩은 단백질과 섬유질,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특히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에 관심 있는 여성분들에게 추천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불린 병아리콩을 갈아 돼지고기, 김치와 함께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이면 완성!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참기름, 들기름으로 마무리하면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병아리콩 비지찌개, 재료부터 알아볼까요? 신선한 재료만 있다면 맛있는 찌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 다짐육은 찌개의 깊은 맛을 더해주고, 다진 마늘은 잡내를 잡아줍니다. 들기름과 멸치액젓은 고소함과 감칠맛을 담당하죠.
김치는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하고, 양파는 시원한 맛을 더해줍니다. 병아리콩은 6시간 이상 불려 껍질을 벗겨 준비해주세요.

이상민 님의 비법 레시피로 병아리콩 비지찌개를 끓여볼까요?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병아리콩은 최소 6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주세요. 믹서에 물을 약간 넣고 거칠게 갈면 식감이 살아있고 국물이 걸쭉해집니다.
냄비에 돼지고기 다짐육, 다진 마늘, 소주를 넣고 볶아 잡내를 제거합니다. 김치를 함께 넣어 볶으면 찌개에 깊은 맛이 더해져요.
냄비에 물을 붓고 양파와 갈아둔 병아리콩을 넣어 끓입니다.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여 영양분이 우러나오게 해주세요.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참기름, 들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이계호 교수님의 태초물김치는 신선함이 가득한 건강 물김치입니다. 인공적인 양념을 최소화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습니다.
배추를 절이지 않고 바로 담그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듬뿍 넣어 맛과 영양을 더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채소와 과일을 썰어 김치통에 넣고 물을 부은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끝! 사과즙을 넣어 단맛과 향을 더해줍니다.

태초물김치의 재료와 담그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볼까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배추를 기본으로 무, 쪽파, 갓, 양파, 당근, 부추 등 다양한 채소를 활용합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이 식욕을 돋우죠.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양념은 최소화합니다. 천일염과 사과즙으로 깔끔한 맛을 냅니다.
채소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버무립니다. 너무 세게 주무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2~3일 숙성시키면 완성입니다.

이계호 교수의 태초물김치는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특별한 레시피입니다. 냉장고 속 남은 채소를 활용하여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인공적인 양념을 최소화하고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건강 발효 음식입니다. 장 건강과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담백한 맛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고기 요리나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오늘은 알토란 레시피, 이상민 님의 병아리콩 비지찌개와 이계호 교수님의 태초물김치를 알아봤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두 가지 레시피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보세요!
병아리콩은 최소 6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야 믹서에 갈기 쉽고, 찌개 국물이 걸쭉해집니다.
배추를 절이지 않고 바로 담그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신선함이 유지됩니다.
네, 멸치 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고, 된장이나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 색다른 맛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실온에서 1~2일 정도 숙성시키면 발효가 진행되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무, 당근, 양배추, 적양배추, 파프리카, 사과, 배, 얼갈이배추, 미나리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면 더욱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